매일신문

새해 5분 전 피자 "헉! 작년에 주문한 피자가 왜 이제서야?…어이상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해 5분 전 피자
새해 5분 전 피자 "헉! 작년에 주문한 피자가 왜 이제서야?…어이상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새해 5분 전 피자 "헉! 작년에 주문한 피자가 왜 이제서야?…어이상실"

'새해 5분 전 피자'

'새해 5분 전 피자'가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새해 5분 전 피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새해 5분 전 피자'는 스마트 폰의 '2013년 새해계획'이라는 제목의 메모장을 캡쳐한 사진이다.

특히 메모장에 적힌 2013년 계획은 "정확히 12시 5분 전에 피자를 시키고 배달 오면 작년에 시킨 피자가 왜 지금 오냐고 따진다"라고 적혀져 있어 새해를 준비하며 재밌는 장난으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