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한파주의보 계사년 출근길 모두 '꽁꽁'!…초강력 추위
'서울 첫 한파주의보'
서울에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일 아침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울을 비롯한 중부 대부분지방의 수은주가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1일 전망했다.
서울에는 이번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경기와 강원도 대부분 지방은 한파주의보가 한파경보로 한 단계 강화됐다.
이번 추위는 3일, 서울 기온이 이번 겨울에 가장 낮은 영하 16도까지 곤두박질치며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그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는 곳이 많겠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때 발효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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