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륜미 내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가 우리나라에 무슨 일로?"
'계륜미 내한'
대만스타 계륜미가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한다.
3일 배급사 찬란은 "영화 '여친남친'의 주연 계륜미와 양아체 감독이 내달 7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영화 '여친남친'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 이별을 풋풋한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지난 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예매 오픈 7초 만에 전 좌석이 매진 돼 화제를 낳았다.
계륜미는 2012년 대만 금마장 영화제 여우주연상,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대만 톱스타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계륜미와 양아체 감독은 18일 내한해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19일까지 시사회,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