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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자에서 자는 법 '정종철' 신공!…"완벽한 숙면! 가위에 눌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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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자에서 자는 법
공항의자에서 자는 법 '정종철' 신공!…"완벽한 숙면! 가위에 눌릴라?" (사진.정종철 트위터)

공항의자에서 자는 법 '정종철' 신공!…"완벽한 숙면! 가위에 눌릴라?"

'공항의자에서 자는 법'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항의자에서 자는 법이라는 사진을 통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세에 앞서 공항의자에서 자던 정종철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정종철의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으로 정종철은 공항에서 자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정종철은 공항의자에서 자면 단점으로 "가위에 눌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정종철은 "팔걸이 때문에 굴러 떨어질 염려가 없다"를 장점으로 꼽았다. 사진 속 정종철은 신발과 양말을 벗은채 정말 편한 듯 입까지 벌리고 잠을 자고 있어 폭소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총철 답다 재밌다."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 "요즘에 뭐하나?" 등의 다양한 의견을 비췄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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