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평가(ESPT) 성적우수자 15명을 대상으로 필리핀 어학연수를 한다. 창녕군은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과정으로 초등학생 6명, 중학생 6명, 고등학생 3명 등 2012년 성적우수자 15명을 대상으로 필리핀 마닐라의 알라방 지역에서 연수를 진행한다. 창녕군은 2010년 8명, 2011년 15명 등 모두 23명에 대해 어학연수를 진행했다. 김충식 군수는 "이번 어학연수로 학생들이 외국 문화를 체험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삶았으면 한다"며 "군내 초'중'고생들의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등 외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