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맨손 사냥 야생녀 박솔미…'노상방뇨'에 이어 '개구리미역국'까지? 헉!
'박솔미 맨손 사냥'
배우 박솔미가 맨손으로 개구리를 잡아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박정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역국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박솔미는 병만족에게 박정철의 생일이란 사실을 알리며 한국에서 미리 챙겨온 미역을 꺼냈다.
이에 미르가 "그럼 개구리 한 마리 잡아서 통째로 넣어주자"고 제안했고 박솔미, 미르, 추성훈은 개구리 찾기에 나섰다.
특히 박솔미는 개구리를 발견하자마자 거리낌 없이 맨손으로 잡아박솔미는 "원래 잘 못잡는데...정철오빠 위해서 초인적 힘이 나왔나보다"라고 부끄러운듯 해명했다.
한편 박솔미가 잡은 개구리는 독이 있을지도 모르는 아마존 두꺼비로 판명돼 박정철을 위한 '개구리 미역국'은 만들어지지 못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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