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금창 신규투자 양해각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시장 김영석'사진 왼쪽)는 4일 시청에서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금창(대표 송재열)과 신규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991년 설립한 금창은 현대'기아자동차의 1차 협력업체로 차량용 시트부품과 섀시, 시트쿠션, 시트프레임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금창은 영천 첨단부품소재산업단지 내 2만7천644㎡ 부지에 200억원을 신규 투자해 자동차 관련 부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