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유니세프 종이 저금통 '힐링 칠드런'(Healing Children) 디자인 공모전을 열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전쟁과 기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친환경적인 종이로 저금통을 만들어 희망과 권리를 전해주자는 의미에서 마련된 것.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자신이 생각한 메시지를 독창적으로 표현해 10일까지 홈페이지(www.designcontest.co.kr)로 접수하면 된다.
직육면체 모양 중 4개면(홈페이지 도면 참조)을 활용, 디자인하면 되고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독창성과 표현력, 활용성, 완성도, 친근성이 심사 기준. 저작권에 위배되는 이미지를 활용한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02)751-3624.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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