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는 안경광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창하(26) 씨가 최근 열린 제25회 안경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2천239명이 응시한 이번 고시에서 김 씨는 5개 과목 340점 만점 기준에서 331점을 받았다. 김 씨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4년 동안 성적우수 장학금을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았으며 평소 독서와 실험실습을 즐겼다. 김 씨는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까지 차지해 기쁘다"며 "교수님들의 열정적이고 체계적인 실습위주 교육 덕분이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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