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게임 중독 "데뷔 후 1년 간 술과 게임, 쓰레기 생활 고백" 충격
배우 임원희가 과거 게임중독에 빠졌던 생활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임원희는 "데뷔 이후 서른 살 즈음에 게임에 빠져 쓰레기 같은 생활을 했다. 매일 술 먹고 1년 동안 게임만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임원희는 "일이 잘 안 들어왔고 극단도 나온 상태라 상황적으로 게임에 중독됐었다"며 "어느날 갑자기 뒤통수 맞은 느낌이 들면서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바로 정신은 못 차리고 조금 더 하다가 정신을 차렸다"고 그 때의 힘든 상황을 재미있게 승화시켜 웃음을 주었다.
한편 이날 임원희는 이어 무녀독남의 아들로 태어나 가족의 극진한 사랑을 받으며 바란 사연도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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