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가 만난 김수환 추기경'아름다운 인연 수기 공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까지 우편·이메일 접수

가톨릭대 김수환 추기경 연구소(소장 박일영 교수)는 다음 달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4주기를 앞두고, '내가 만난 김수환 추기경과의 인연'을 주제로 수기를 공모한다. 수기 내용은 ▷김 추기경과 인연을 맺으며 알게 된 아름다운 사랑 ▷김 추기경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김 추기경께 부치지 못한 편지 ▷김 추기경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글을 비롯해 김 추기경과 관련한 아름다운 미담이나 감동적인 사연 등이다.

김 추기경과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이들뿐 아니라 김 추기경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기 분량은 A4 용지 2매 이내로 이달 31일까지 이메일(scki0216@catholic.ac.kr) 혹은 우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지봉로 43 가톨릭대 성심교정 IH관 302호 김수환 추기경 연구소)으로 접수하면 된다.

연구소는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며, 이 밖에도 금'은'동'장려상과 입선 등 총 40여 명을 선정해 수상한다. 또 최우수상을 비롯한 우수작품들을 한데 엮어 단행본으로 출판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 열리는 '김수환 추기경 추모의 밤' 행사 중에 마련된다. 문의 02)2164-4466, 홈페이지 www.cardinalkim.org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