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연서 폭풍 눈물 "견디기 어려웠다…상처 줘서 미안해" 폭풍 통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연서 폭풍 눈물 "견디기 어려웠다…상처 줘서 미안해" 폭풍 통곡

오연서가 결국 폭풍 눈물을 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오연서는 최근 불거진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파트너 이준에게 눈물로 해명을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사실 이번일은 견디기 어려웠다. (이준에게)되게 미안 했었다"고 밝히며 한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어 "창선(이준)이가 구설수에 오르지 않아도 되는데 인터넷에서 욕을 먹는 것이 너무 싫고 미안했다"며 "잘못은 내가했는데 같이 거론되고, (못난 저랑 파트너해서)무슨 이야기를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미안했다"고 전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준 역시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안쓰러웠다. 당사자 입상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했다. 충분히 어떤 상황인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해 오연서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