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 실패 원인 "화성과 금성에서 온 男?女…이유도 극과 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혼 실패 원인 "화성과 금성에서 온 男?女…이유도 극과 극!"

남녀별 결혼 실패 원인이 조사됐다.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가와 결혼정보업체 비엔나래는 최근 공동으로 재혼희망 돌싱남녀 550명(각 275명씩)을 대상으로 '초혼에 실패한 근본 원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해 실패한 여성들의 34.9%는 '살면서 서로 이해하려는 자세가 부족했다'고 답했고, 남성들의 42.2%는 '결혼 전 상대 파악이 부족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남성들은 '살면서 아량의 부족'(22.5%), '결혼생활 중 예기치 못한 일 발생'(16.2%), '수준 차이'(12.0%) 등을 이혼 사유로 꼽았다.

반면 여성들은 '잘 모르고 결혼했다'(23.3%), '궁합이 안 맞아'(19.7%), '수준 차이'(14.6%) 등을 이혼 사유로 언급했다.

결혼 실패 원인 설문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실패 원인이 이해 부족이라니 결혼하기 무섭네" "정말 공감 한다 남녀 너무 달라서 힘들다" "살려면 서로의 배려가 가장 중요한 듯" "결혼 실패 원인 씁쓸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