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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석상의 실체 "머리뿐만 아니라 하반신도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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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석상의 실체 "머리뿐만 아니라 하반신도 '어마어마'"

모아이 석상의 실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람 얼굴 모양 모아이 석상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모아이 석상은 땅 속에 파묻혔던 몸통 부분을 발굴한 모습으로 이제껏 보여졌던 얼굴 부분보다 더 많은 부분이 땅 속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어마어마한 크기의 모아이상 전신상 모습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모아이 석상과 대비돼 발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개미처럼 작아 보여 놀라움을 자라내고 있다.

한편 모아이 석상은 칠레 이스터섬에 남아 있는 사람 얼굴 모양의 석상으로 섬 전체에 약 900구가 있으며 모아이를 제작한 이유와 방법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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