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5일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조직개편안이 17부3처17청 확정됐다.
15일 오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현행 정부 15부2처18청을 17부3처17청으로 확대개편 하면서 2부(部)가 늘었다.
경제부총리제가 부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해양수산부가 신설됐다.
지식경제부는 산업통상자원부로, 행정안전부는 안전행정부로 개편됐으며 특임장관실은 폐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총리소속 식품의약품안전처로 이관 됐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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