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품기증 고금미술연구회에 대구문화재단 감사패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채민(중앙) 씨를 사이에 두고 고금미술연구회 회원과 김정길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홍근(작가회장), 김성수, 류채민, 김정길, 박종웅(운영위원), 김왕군(총무이사) 씨.
류채민(중앙) 씨를 사이에 두고 고금미술연구회 회원과 김정길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홍근(작가회장), 김성수, 류채민, 김정길, 박종웅(운영위원), 김왕군(총무이사) 씨.

김정길 (재)대구문화재단 대표는 14일 '올해의 작가' 작품을 기증한 고금미술연구회(회장 김성수)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금미술연구회는 지난달 말 2012년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류채민(33) 씨의 작품 '또 다른 풍경-커피잔'을 (재)대구문화재단에 기증했다.

고금미술연구회는 미술을 사랑하는 대구의 실업인, 법조인, 의사, 공무원, 금융인 등 뜻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1977년 설립된 단체다. 신진 유망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1989년부터 매년 '고금미술작가 선정 공모'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대구가톨릭대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류채민 씨가 선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