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유별난 시월드 "시어머니 없으면 못살아"…심야 대화까지?
소향이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네 화제다.
소향은 1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남편보다 시부모님이 좋다"고 말했다.
시부모님의 제안으로 13년만에 분가한 소향은 "시아버님이 친아버지보다 더 편하다. 저희 아버님과는 눈빛만 봐도 안다. 친아버지가 서운하셔도 어쩔 수 없다"며 웃었다.
이어 "우리 어머님과는 아버님보다 더 친하다.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고 베스트 프렌드다. 새벽 3시~4시까지 이야기 한다"고 말했다.
소향은 "그런게 TV에 나올 때마다 생소하다"고 말했고 절친 자두는 "이렇게 시부모님 이야기를 많이 하는 며느리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고 증언했다.
소향은 "고부갈등도 전혀 없다. 어머님이 절 이해하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고 딸을 키우시는 것처럼 함께 해주셨다"고 말했다.
소향은 "남편보다 시부모님을 더 좋아하니까. 내 남편도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난 우리 어머님 없으면 못 산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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