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시카 눈물 "결혼을 한다면..."동생 생각에 눈물 '글썽글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시카 눈물 "결혼을 한다면..."동생 생각에 눈물 '글썽글썽'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주얼리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 자매의 광고 촬영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제시카는 "실제로 결혼을 하게 된다면" 질문에 대해 "만약 결혼을 한다면 동생한테 어떻게 말해야 하나하고 촬영 전날 대본을 한 번 생각해 봤다. 그런데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는 "아쉽고 헤어지기 싫을 것 같다. 슬픈 감정이 올라왔다"고 말했고 이에 눈물을 글썽였다.

크리스탈은 "언니는 돌봐줘야 할 것 같다. 밥도 챙겨주고, 정리도 해줘야 한다"며 "항상 집으로 부를 것 같다. 그래서 절대 헤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시카 눈물 흘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눈물 마음이 여리네", "제시카 눈물 흘리지마~", "다들 사이가 좋은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