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0년대 부의 상징 "카폰이 천만원? 냉장고폰은 얼마라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년대 부의 상징 "카폰이 천만원? 냉장고폰은 얼마라고?"

'90년대 부의 상징'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90년대 부의 상징' 게시물 사진은 최근 인기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이다.

공개된 '90년대 부의 상징' 사진에는 진열대에 놓여있는 '카폰' 과 1세대 휴대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랍게도 당시 이 기기들의 가격은 휴대전화가 400만원, 카폰이 1000만 원대를 호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90년대 부의 상징' 사진을 접한 "90년대 부의 상징, 확실히 부자의 상징이었지" "90년대 부의 상징, 지금 어린 친구들은 알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