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윤 초근접 바비 인형 아니야?, "뭘 해서 이렇게 예뻐진 거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투윤 초근접 바비 인형 아니야?, "뭘 해서 이렇게 예뻐진 거지?"

걸그룹 투윤(전지윤 허가윤)이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전지윤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가까이 찍었나 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윤은 현재 유닛으로 활동 중인 허가윤과 함께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둘은 형형색색의 털옷과, 화려한 머리색, 하얀 피부로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케 했다.

'투윤 초근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뭘 해서 이렇게 예뻐진 거지" "둘이 잘 어울림" "유닛으로 하는 만큼 흥해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