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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 초호화 파티…"여기가 회사라고? 꿈만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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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제니퍼소프트, 초호화 파티…"여기가 회사라고? 꿈만 같네..."

SBS 연중캠페인 '착한 성장 대한민국-리더의 조건'에서 소개된 '제니퍼소프트'의 파티가 공개됐다.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인 마을에 위치한 IT기업 제니퍼소프트는 여타 중소기업과 다른 복지혜택으로 유명한 기업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이원영 대표의 경영철학까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이 대표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8월 제니퍼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트친,페친 초대 한여름 파티'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파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었으며, 제니퍼소프트와 그 어떤 이해관계도 없는 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준비됐다.

파티 모습을 둘러보면 뷔폐 음식과 수영장, 오중창 아카펠라 팀의 공연까지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를 하여금 부러움과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꿈의 직장 '제니퍼 소프트'를 운영하는 이 대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기업의 존재가치를 종종 생산가치, 혹은 일자리창출로만 거론되고 있는데, 이것으론 부족하다, 기업주를 위한 생산/성장이나 일자리 품질을 고려하지 않은 고용증대는 결국 지금과 같은 양극화를 초래한다"라면서 "기업의 중심엔 항상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이 있고, 이 모든 것은 사실 사람을 위한 것이다"라고 본인의 경영철학을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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