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2월 2~8일 '어린이 마술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백프라자는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대백프라임홀에서 '어린이 마술쇼'를 선보인다. 이번 마술쇼는 지난해 7월 여름방학 특집공연으로 진행한 '어린이 마술쇼'에 이은 '어린이 마술쇼2'다. 모든 연령이 관람 가능하며, 24개월 이하 유아는 무료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이 보아도 웃음이 나고,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이번 마술쇼에는 마술사 '신용호' '도로시' 2명이 함께 출연한다. 더불어 어린이 관객이 직접 무대로 올라와 마술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다.

'샌드 애니메이션'도 함께 진행된다. '샌드 애니메이션'은 유리로 만든 테이블 위에 모래를 이용한 이미지들을 그려내는 동안 카메라를 이용하여 그 이미지를 화면을 통해 영상화하는 작품이다. 모래로 이루어진 그림들과 그 두께의 차이에 의한 빛의 차이를 이용해, 다양한 이미지들을 펼쳐내는 예술 작품이다. 문의 053)420-8088~9, 예매 1566-978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