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텍 철강대학원 프레데릭 발라 교수 고체역학 분야 최고상 '칸 메달'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스텍(포항공대) 철강대학원 프레데릭 발라 교수가 고체역학 및 소성 분야 최고상인 '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국내기관 소속의 연구자가 칸 메달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칸 메달은 국제소성학회가 소성 역학 분야에서 공헌도가 높은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발라 교수는 논문 수준은 물론이고 국제학회에서 관련 학문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높게 평가받아 선정위원회의 만장일치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라 교수는 금속재료공학 분야 권위지인 '인터내셔널 저널 오브 플라스티시티'지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3편 안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금속성형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으로 알려졌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