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자르 볼보이 폭행 '경기중 퇴장' 애를 때려?…"축구가 미쳐가고 있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자르 볼보이 폭행 '경기중 퇴장' 애를 때려?…"축구가 미쳐가고 있구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경기 도중 볼보이를 고의로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아자르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잉글랜드 캐피탈 원 컵 4강전 스완지와의 경기 도중 골라인 아웃된 공을 볼보이가 빨리 내어주지 않자 볼보이의 행동에 화가 난 아자르가 볼보이의 복부를 가격한 것이다.

이에 경기 주심은 바로 레드카드를 꺼내들었고 많은 관중들의 야유를 받으며 아자르는 퇴장했다.

한편 경기 직후 해당 볼보이가 직접 첼시 라커룸으로 찾아가 아자르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 역시 사과로 화답했다.

하지만 아자르의 폭행 자체가 정당화 될 수 없고 이전 사례를 되짚어볼 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에서 의외의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아자르 볼보이 폭행'사건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자르 볼보이 폭행 해도 너무 했다", "아무리 시간을 끌어도 볼보이를 폭행한 것 잘못된 행동이다", "앞으로 어떤 결정이 내어질지 궁금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