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공무원' 2PM 찬성' '최강희'에게 폭풍 배려~"시청자들 녹네 녹아!"
찬성이 첫 등장부터 최강희를 남달리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2회에서 김서원(최강희 분)은 국정원 면접장에서 우연히 악연이었던 한길로(주원 분)를 만났다. 그를 피하기 위해 면접장에 다시 들어간 서원은 재면접을 본 이후 결국 합격 통보를 받았다.
본래 방송국 교양 PD가 꿈이었던 그녀였지만 일단 합격한 직장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결국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서원은 방송국에 입사하기에 앞서 일단 국정원에 가서 경험을 쌓아보기로 마음을 먹고 신입사원 현장으로 발길을 향했다.
이곳에서 서원에게 말을 건 것은 공도하(찬성 분)였다. 공도하는 "면접장에서 우리 한 번 본 것 같다"며 그녀에게 미소를 지어 보였고 버스에 올라타서도 서원을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7급공무원'을 본 누리꾼들은 "찬성 정말 멋있다..." "최강희는 좋겠다 '7급공무원'
너무 재밌어!" "'7급공무원'본방 사수 해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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