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급공무원' 2PM 찬성' '최강희'에게 폭풍 배려~"시청자들 녹네 녹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급공무원' 2PM 찬성' '최강희'에게 폭풍 배려~"시청자들 녹네 녹아!"

찬성이 첫 등장부터 최강희를 남달리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2회에서 김서원(최강희 분)은 국정원 면접장에서 우연히 악연이었던 한길로(주원 분)를 만났다. 그를 피하기 위해 면접장에 다시 들어간 서원은 재면접을 본 이후 결국 합격 통보를 받았다.

본래 방송국 교양 PD가 꿈이었던 그녀였지만 일단 합격한 직장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결국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서원은 방송국에 입사하기에 앞서 일단 국정원에 가서 경험을 쌓아보기로 마음을 먹고 신입사원 현장으로 발길을 향했다.

이곳에서 서원에게 말을 건 것은 공도하(찬성 분)였다. 공도하는 "면접장에서 우리 한 번 본 것 같다"며 그녀에게 미소를 지어 보였고 버스에 올라타서도 서원을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7급공무원'을 본 누리꾼들은 "찬성 정말 멋있다..." "최강희는 좋겠다 '7급공무원'

너무 재밌어!" "'7급공무원'본방 사수 해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