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호 하차 '대풍수'하차, 영화'런닝맨' 신하균과 함께 호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민호 하차 '대풍수'하차, 영화'런닝맨' 신하균과 함께 호흡!

아역배우 출신 이민호가 드라마 '대풍수'에서 하차한다.

2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이성계에 의해 폐위된 이후 왕권 복위를 꾀했다는 누명으로 사약을 받는다.

지난해 '대풍수'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서 영민한 모습과 대담한 군주의 모습으로 양면적 모습을 보여주며 '대풍수'의 시청률을 두자리수로 올렸다.

현자 3사 수목극 대전을 다시 일으키는 1등 공신 역할로 지원사격을 마무리 지었다.

향후 이민호는 잠시 브라운관을 떠나 영화 '런닝맨'에서 신하균의 17살 차이나는 아들 기혁 역할로 관객과 만난다.

'런닝맨'은 크랭크업이 완료된 상황이며 후반 작업을 마친후 4월 개봉 예정이다.

이민호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게 봤었는데 아쉽다" "이민호 하차 한다고?" "이민호 하차 아쉽지만 다른 곳에서 분발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