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신간] 재미있게 엮은 마취 상식…『마법에 취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마법에 취하다/장영호 지음/계명대학교 출판부 펴냄

대구 화상 전문병원인 푸른병원 장영호 원장이 쓴 마취에 관한 상식을 재미있게 역은 책이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면서 얻은 경험과 마취에 대해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썼다. 이 책은 5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궁금한 마취 이야기 1, 2'는 봉숭아물과 마취의 관계, 마취가 안 되는 체질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답하고 있다. '이해하기 쉬운 마취'는 마취과와 마취통증의학과의 차이점, 마취의 종류 등을 설명하고 있다. '재미있는 마취 역사 이야기'는 마취의 어원에서부터 마취의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풀어낸다. '마취 경험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의사로 일하면서 느낀 소소한 얘기들이 펼쳐진다.

한편 저자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된 바 있으며, 마취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로 그 업적을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마취과학회 연구학술상을 수상했다. 208쪽, 1만2천원.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