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사용설명서' 이시영과 오정세 옆자리 시사회 경매!
영화 의 주인공 이시영과 오정세의 옆자리가 경매에 부쳐진다.
국내 최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가 영화 의 옆자리 시사회를 오는 2월 5(화) 오후 8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연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시영과 오정세가 참석하며 맥스무비 회원 100명(1인 2매, 200석)이 초대된다.
특히, 경매에서 옆자리를 차지한 주인공 2명은 이시영, 오정세와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시영과 오정세는 이번 신작 에서 존재감 없는 CF 조감독 '최보나'와 2% 부족한 한류 톱스타 '이승재' 역을 맡았다.
이번 옆자리 시사회는 맥스시사(sisa.maxmovie.com)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또, 이시영과 오정세의 옆자리에 앉게 될 행운의 주인공이 되려면 맥스무비 강냉이(corn.maxmovie.com) 경매를 이용하면 된다.
중복 응모가 가능해 많이 참여할수록 그만큼 당첨 기회는 높아진다.
응모 기간은 오는 2월 1일(금)까지로 당첨자는 해당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는 존재감 없던 '국민흔녀' 최보나가 '남자사용설명서'와 연애박사 Dr.스왈스키를 통해 '국민훈녀'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아찔한 연애스토리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로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