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윤성, '습관성 유산' 너무 힘들었다 '첫 딸 임신 한 후 만감 교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윤성, '습관성 유산' 너무 힘들었다 '첫 딸 임신 한 후 만감 교차!'

배우 이윤성이 습관성 유산에 대해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윤성은 "습관성 유산으로 힘들었다"며 그간 힘들었던 심경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이윤성은 "세 번의 유산 끝에 첫 딸 세라가 태어났다. 그래서 세라를 보면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가 자꾸 유산이 되니 첫 딸 임신 때 정말 조심했다. 6개월 정도 집 밖에도 안 나가고 누워만 있었다"며 "움직이지 않으니 살도 많이 쪄서 그 부분에 관한 스트레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남편 홍지호는 "그걸 버텨 준 아내가 고맙다. 나도 힘들지만 누워있는 사람이 가장 힘들지 않겠느냐"라고 훈훈한 부부애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윤성은 "내겐 남편과 두 딸이 인생의 전부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보물을 얻은 거다"고 힘들게 얻은 두 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