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일자리경제본부,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일행은 29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경중앙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자리경제본부 공무원 40여 명과 고우현'이경임 경북도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들은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벌인 후 과일과 건어물 등 제사용품과 생활용품 200여만원어치를 구입했다.

이어 복지시설인 문경효사랑요양마을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학홍 본부장은 "서민 생활 안정에는 장바구니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며 "경북도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 40개 시장에 285억원을 투입하는 '시끌벅적한 장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