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괸용)는 29일 The-K 경주호텔에서 '농업전망 2013 경북대회'를 열었다.
농업전망대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1999년부터 시작해 구제역 사태가 있었던 2011년을 제외하고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특히 서울에서만 진행하던 것을 지역 단위로는 처음으로 경북도에서 열리게 됐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희망, 새로운 선택'이라는 주제로 개방화와 고령화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농업과 농촌에 대해 전망하고, 새로운 농정을 선택하기 위한 대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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