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선경 악플러 일침, "정신차리고 인생 똑바로 사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선경 악플러 일침, "정신차리고 인생 똑바로 사세요!"

쇼핑몰ceo 윤선경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윤선경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는곳 나이도 환경도 모든게 다른데 사연들은 어떻게 일심동체인지... 역시나 똑같은 핑계들에 반성하는 기미없이 합리화하려는 자세까지 본인들의 악플들과 똑 닮아있네요. 인간 대 인간으로 본다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렇지만 생각없는 댓글로 여러사람의 영혼까지 병들게 한것도 결국 자신입니다. 본인이 내뱉은 말 꼭 본인이 책임지시길. 제발 정신차리고 인생 똑바로 사세요." 라고 악플러들의 행동을 비난했다.

네티즌들은 "윤선경씨 적극 지지합니다!", "본보기를 보여주세요~", "속시원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선경은 각종 방송에 미모의 억대 쇼핑몰ceo로 얼굴을 알렸고, 지난달 일베저장소에서 자신의 사진을 무단게재후 성희롱 악플을 단 일부 회원들을 사이버 성폭력 및 모욕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해 화제가 됐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