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중인 토끼 촉촉이 젖은 모습에 '실제론 저렇게 말랐구나?'
'목욕 중인 토끼'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욕 중인 토끼'라는 제목의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목욕 중인 토끼' 사진 속에는 주인이 검은 애완 토끼를 목욕시키고 있다.
'목욕 중인 토끼'는 온 몸에 물이 묻자 털이 풍성한 머리 부분과 달리 깡마른 체구를 드러냈다.
'목욕 중인 토끼'는 세면대 안에서 주인의 손가락을 양 팔로 잡고 서서 눈을 맞추고 있다.
천진난만한 '목욕 중인 토끼'의 표정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목욕 중인 토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욕 중인 토끼, 목욕하니까 얼큰이 됐네" "목욕 중인 토끼, 꺄~너무 귀여워" "목욕 중인 토끼, 실제론 저렇게 말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