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중인 토끼 촉촉이 젖은 모습에 '실제론 저렇게 말랐구나?'
'목욕 중인 토끼'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욕 중인 토끼'라는 제목의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목욕 중인 토끼' 사진 속에는 주인이 검은 애완 토끼를 목욕시키고 있다.
'목욕 중인 토끼'는 온 몸에 물이 묻자 털이 풍성한 머리 부분과 달리 깡마른 체구를 드러냈다.
'목욕 중인 토끼'는 세면대 안에서 주인의 손가락을 양 팔로 잡고 서서 눈을 맞추고 있다.
천진난만한 '목욕 중인 토끼'의 표정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목욕 중인 토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목욕 중인 토끼, 목욕하니까 얼큰이 됐네" "목욕 중인 토끼, 꺄~너무 귀여워" "목욕 중인 토끼, 실제론 저렇게 말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