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의 화신 박지빈 "이제 아역배우 아니에요!…카리스마에 女心 '두근두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의 화신 박지빈 "이제 아역배우 아니에요!…카리스마에 女心 '두근두근'

배우 박지빈이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박지빈은 지난 2일 첫 방송한 SBS 새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을 통해 폭풍 성장한 외모와 연기력을 보였다.

드라마 '돈의 화신'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함께 주인공의 희로애락을 완벽하게 그려낸 박지빈의 활약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지빈은 극 중 자유분방한 매력의 주인공 이강석(훗날 이차돈)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극 중 이강석은 부동산 재벌 이중만(주현 분)의 늦둥이 외동 아들로 사고뭉치에 안하무인이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남다른 인물이다.

돈의 화신 박지빈의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돈의 화신 박지빈 진짜 연기 잘하더라" "돈의 화신 박지빈 벌써 이렇게 자랐나?" "박지빈 정말 멋있어졌네" "돈의 화신 박지빈 완전 기대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돈의 화신'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