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이승기 내 귀에 캔디' "'허당' 이승기가 짐승돌로 변신?…옷 찢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지영 이승기 내 귀에 캔디' "'허당' 이승기가 짐승돌로 변신?…옷 찢을까?"

가수 백지영(37)이 가수 겸 탤런트 이승기(26)와 함께 '내 귀에 캔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4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지영은 1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콘서트 '7년만의 외출'에서 그룹 '2PM'의 택연을 대신해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WS는 "백지영이 7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1999년 데뷔 이후 댄스, 발라드, OST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만큼 그 간의 활동을 총망라해 백지영만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표현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백지영의 '7년만의 외출' 콘서트는 16일 오후 3시와 7시30분 2회 펼쳐진다. 서울 공연에 이어 3월부터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투어에 나선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