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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뚱소녀...윤후 보다 먹방쟁이? "이 정도면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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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뚱소녀...윤후 보다 먹방쟁이? "이 정도면 미친 존재감"

아역배우 서신애가 뚱소녀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3일 방송된 SBS 주말극 '돈의 화신'에서 엄청난 식욕을 가진 여자아이로 열연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극중 서신애가 연기하는 '복재인'은 사채업자 복화술(김수미 분)의 딸로, 어마어마한 식탐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서신애는 특수분장으로 피자에 초콜릿 빵까지 끊임없이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강한 개성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또한, 병실에서 박지빈에게 첫 눈에 반한 듯한 모습으로 향후 전개될 러브 라인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고조시켰다.

서신애 뚱소녀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신애 뚱소녀 존재감 대단하다!" "서신애 뚱소녀 미친 존재감 이유가 연기 때문일 듯" "서신애 뚱소녀 모습 보니 나도 먹고 싶어지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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