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신애 뚱소녀...윤후 보다 먹방쟁이? "이 정도면 미친 존재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신애 뚱소녀...윤후 보다 먹방쟁이? "이 정도면 미친 존재감"

아역배우 서신애가 뚱소녀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3일 방송된 SBS 주말극 '돈의 화신'에서 엄청난 식욕을 가진 여자아이로 열연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극중 서신애가 연기하는 '복재인'은 사채업자 복화술(김수미 분)의 딸로, 어마어마한 식탐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서신애는 특수분장으로 피자에 초콜릿 빵까지 끊임없이 음식을 폭풍 흡입하며 강한 개성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또한, 병실에서 박지빈에게 첫 눈에 반한 듯한 모습으로 향후 전개될 러브 라인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고조시켰다.

서신애 뚱소녀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신애 뚱소녀 존재감 대단하다!" "서신애 뚱소녀 미친 존재감 이유가 연기 때문일 듯" "서신애 뚱소녀 모습 보니 나도 먹고 싶어지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