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석균 영남대 총장 13일 취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석균(사진) 영남대 총장 취임식이 13일 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달 1일부터 집무를 시작한 노 총장은 'YU, the Future 미래를 만드는 대학'을 비전으로 밝히고 앞으로 4년간 영남대를 이끌어나간다. 노 총장은 "임기 4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총장, 문제가 있는 장소에 직접 뛰어들어 행동하는 총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우리 대학 설립자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창학정신을 바로 세워 구성원의 명예와 자긍심을 회복하고 재단정상화 이후 미흡한 학내시스템을 하루속히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연구, 행정의 3대 분야에서 각각의 세부전략이 추진된다. ▷공부 많이 시키고 취업 잘되는 대학 ▷우수한 교수가 있는 대학 ▷행정서비스가 좋은 대학이 그것. 이 밖에도 의료원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프라 확충,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응전략 모색 등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