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피 안 쏟고 문자 보내기 '채팅 중독자를 위한 컵홀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커피 안 쏟고 문자 보내기 '채팅 중독자를 위한 컵홀더!'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도구가 공개돼 화제다.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도구'는 스마트폰 보조기구의 하나다.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보낼때 양손을 사용해야한다는 단점을 극복시켜주는 도구다.

스마트폰을 감싼 플라스틱에 자동차 컵홀더에서 볼 수 있는 보조기구가 붙어 있는 것이다.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도구는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도구의 정식 명칭은 '채팅 중독자를 위한 컵홀더'다.

디자이너들은 이 컵홀더의 대량 생산 및 시판을 위해 25000달러 규모의 펀드를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보조 기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주 유용한 것, 외출 필수품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보조기구 굿 아이디어~", "아 놔...저렇게 까지 하면서 문자를 보내야 하는 것일까. 커피 안쏟고 문자 보내기 보조기구는 오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