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재범 공식 사과 '손가락 욕' 신중하기 못한 행동 깊이 반성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재범 공식 사과 '손가락 욕' 신중하기 못한 행동 깊이 반성한다

'박재범 공식 사과' 소식이 화제다.

박재범이 손가락 욕설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다.

박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4일 "박재범씨가 SNS에 게재한 불미스러운 사진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인으로서 많은 분들의 본보기다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린 점 박재범씨와 소속사 싸이더스HQ 모두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공식 사과 했다.

소속사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공인으로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손가락으로 욕을 연상케 하는 사진을 게재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