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세 부자' 윤민수-윤후, 깨알 웃음 선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복만 입어도 귀여움이 폭발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오늘(9일) 윤민수의 소속사 뮤직앤뉴의 공식 트위터(@music_n_NEW)에는 "한복 잘 어울리나요? 사랑스런 국민 귀요미 윤후가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앞으로도 '아빠! 어디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윤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윤후가 설날을 맞이해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있으며, 앙 다문 입매가 귀여움을 배가시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윤후는 현재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 무공해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