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예빈 "애교살 애벌레처럼 통통? 너무 싫었다…성형 절대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예빈 "애교살 애벌레처럼 통통? 너무 싫었다…성형 절대 아냐"

방송인 강예빈이 성형에 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예빈은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눈을 안과에서 성형했다"며 "눈을 몇 번을 다시 하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강예빈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애교살을 다들 성형한 줄 아는데 이건 한 게 아니다. 원래 내 거다"며 "의사 선생님이 만져보고 진짜 안 했다고 했다. 오해를 너무 풀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애벌레가 들어있는 것 같다고 하는데 나는 어릴 때부터 너무 싫었다"며 "코도 수술 안 했다. 실리콘 없다. 필러 맞았다"고 성형의혹에 관해 모두 답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