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지부장 이상민)는 지난 6일 10시부터 교통안전 어머니 명예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상자 수는 OECD 국가 중 최하위 권으로 교통선진국과 달리 교통안전을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어린이교통사고 예방하고자 어머니 명예교사를 양성하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담당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어머니 명예교사가 보다 효과적인 교육활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기자재 활용 기법, 교육자료 제작 기법, 사이버교통학교를 활용방법 등을 연수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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