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여성의용소방대, 공금 유용 말썽'이란 본지 1월 16일 자 6면 보도와 관련, 안동 여성의용소방대 회장단은"경비 대부분은 자체 회칙에 의해 지출했으며, 안동소방서 직원 회식비로 회비를 지출한 사실이 없으며, 명절 선물과 경조사비 지출은 통상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혀왔다.
또"2011년 한 해 동안 시연합대 비용 명목으로 안동소방서로부터 지원받은 것은 출동비가 아니라 출장비이며, 금액도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이다.
안동 권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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