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아동 공부방 개선사업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코닝정밀소재 26호 배움터 완공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벌이는 빈곤아동 공부방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해맑은 배움터 조성'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맥가이버 봉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은 이달 초 구미 황상동의 김모(초교 6년) 군 집을 찾아 공부방을 깨끗하게 수리해 줬다. 김 군의 공부방은 해맑은 배움터 26호로 완공됐다. 김 군은 "방이 이렇게 깨끗해진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이젠 공부가 즐거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들은 2010년 말부터 매월 저소득층 어린이 가정 한 곳을 선정,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공부방을 개선해 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