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이탈주민 15명 초청 덕담'오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경찰서 보안협력委

문경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채보식)는 최근 지역에 살고 있는 김모(65'여) 씨 등 북한이탈주민 15명 전원을 경찰서로 초청, 덕담과 오찬을 함께하는 위로의 시간을 보냈다.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선 보안협력회원들이 모은 200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사법시험을 준비하는 양모(27'고려대 법대) 씨에게 장학금 50만원을 별도로 전달하며 합격을 기원했다.

채보식 위원장은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명절을 맞아 고향에 두고 온 부모와 형제를 생각하며 외로운 명절을 보낸다"며 "이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