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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공식입장 "못 믿는 시청자들…근거 없는 비난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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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공식입장 "못 믿는 시청자들…근거 없는 비난 삼가주세요"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조작과 설정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한 연예인 기획사 대표가 한 근거없는 발언에 대해 본인이 직접 사과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진정성 논란이 있어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글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지구상에 남아있는 원시성과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오지를 방문하여 현대문명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성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런 기획의도에 지금까지 충실했음을 자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은 "지금까지 수십 명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밀림 속과 사막을 마다하지 않고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생활하고 촬영을 했다"며 "이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근거 없는 비난을 삼가해달라"고 입장을 표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공식입장 맘 고생 심했겠다" "정글의 법칙 공식입장 들어보니 고생이 많네" "정글의 법칙 공식입장 진짜 같던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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