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시연, 계약 만료된 브랜드 행사 참여 "의리가 살아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시연, 계약 만료된 브랜드 행사 참여 "의리가 살아있네~"

연예인들의 완벽한 몸매를 위한 시크릿 보디셰이핑 웨어(보정속옷)로 잘 유명한 스팽스(SPANX)의 2012년 뮤즈였던 박시연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픈을 기념하여 매장을 방문했다.

모델 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도 해당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연예인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녀의 의리있고 훈훈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스팽스는 2000년 미국에서 시작된 보디셰이핑 웨어 브랜드로 기네스 팰트로, 제시카 알바 등 헐리웃 스타들이 즐겨입는 완벽한 몸매를 위한 비밀병기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박시연은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마치고 미국에서 헐리웃 영화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는 화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