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모델 출신 아내' 쌩얼도 예~뻐!
홍록기가 자신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홍록기가 2월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내 외모는 4% 부족하다"고 말했다.
홍록기는 "그 전에는 내가 괜찮은 외모라고 생각했는데 와이프 이목구비가 너무 예쁘다. 와이프랑 투샷이 자주 걸리는 요즘에 '나 요즘 왜 이렇게 못생겨졌냐'고 말한다. 같이 있으면 내가 더 못 생겨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홍록기는 "와이프는 모델 출신이다. 피부가 너무 좋은 모델이다. 방송에 나올 때 메이크업을 거의 안한다. 지금 거의 쌩얼 수준이다. 눈썹 정도 그린다. 로션 하나 발랐을 뿐이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내 김아린은 "남편 외모에 대해 별 생각 없었다. 요즘 들어 자꾸 사진 보고 '못생겼지 못생겼지' 하니까 못생겼나 싶은데 난 못생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혼이면 장동건으로 보이겠지"라는 MC 말에 김아린은 "그렇지 않다. 그냥 못생기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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