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달걀빵 폭발 위험 "날달걀에 구멍 안 내면..펑~"
'해투3 달걀빵 폭발 위험' 소식이 화제다.
'해투3' 야간매점 메뉴 달걀빵이 폭발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측은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인규가 야간매점 코너에서 제안한 달걀빵 메뉴의 노른자 폭발 위험을 전하며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해투3' 측은 "달걀빵 반죽과 달걀의 전체 양이 종이컵의 1/2컵을 넘지 않아야 한다. 전자레인지 가열 전에, 포크나 젓가락을 사용하여 날달걀에 구멍을 내야 한다"라고 전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가 너무 높지 않아야 하며 조리 시간은 2분 이내여야 한다.
또 반죽과 달걀에 전자레인지 열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한 번에 한 컵씩만 넣어야 하며 달걀빵이 다 익었더라도 부풀어 오른 반죽의 숨이 어느 정도 죽은 이후에 꺼내야 한다.
'해투3' 측은 달걀빵 섭취 시 노른자가 터지는 사례가 있음을 밝히며 전자레인지에서 꺼낼 때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해투3 달걀빵 폭발 위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투3' 달걀빵이 폭발 위험이 있었구나" "'해투3' 달걀빵 노른자에 구멍 내면 폭발 위험 별로 없던데" "달걀빵 완전 맛있다" "조심히 하면 문제 없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