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옴 샨티 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독:파라 칸/출연:샤룩 칸, 디피카 파두콘/등급:15세 관람가

1970년대 무명 배우인 옴은 당대 최고의 스타 샨티 프리야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영화 속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춤추는 그녀의 파트너가 되는 상상에 젖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촬영장에서 위험에 빠진 그녀를 구해주면서 샨티와 가까워지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애인인 제작자의 배신으로 죽게 되고 옴 역시 자신의 눈앞에서 화염에 싸여 죽어가는 그녀를 보며 죽음을 맞이한다. 그로부터 30년 후, 2000년대 최고의 스타로 환생한 옴은 샨티와 똑같이 생긴 배우 지망생과 여전히 살아있는 제작자를 만나면서 과거의 기억을 되찾게 되고 복수를 시도하게 된다. 상영시간 162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